“언젠간 된다” — AI를 너무 믿었던 7개월의 고백
7개월 동안 수익이 0원이었다. 그런데 멈추지 않았다. 왜였을까. 솔직하게 말하면 이거였다. “언젠간 된다.” 근거가 있었냐고? 없었다. 그냥 믿었다. 정확히는 AI를 믿었다. 시장조사를 AI에게 맡겼다. 기획을 AI에게 맡겼다. 판단까지 AI에게 맡겼다. “AI가 된다고 했으니까 될 거다.” 지금 돌아보면 웃긴다. AI는 틀려도 자신있게 말한다. 나는 그 자신감을 근거로 착각했다. 시장조사를 AI에게 맡기면 AI는 열심히 분석해준다. 기획을 맡기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