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에게 — 나라면 이 길을 권하겠다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가 선배와 술을 한잔한다. “선배님,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 사업인데요. 하는 게 맞을까요?” 물론 이렇게 대놓고 묻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가부를 묻는다면 대부분의 선배는 이렇게 답할 것이다. “하지 마.” 그 이유는 당연하다. 사업이 왜 어려운가 사업은 급여와 완전히 다르다. 회사는 일수만 채우면 월급이 나온다. 사업은 아무리 힘들게 해도 수익이 […]









